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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 변호사와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일가의 불법비리 의혹 사이의 신경전을 보면서 떠올리는 이야기다. 김용철 변호사는 이미, '용기있는 이'와 '배신자'라는 극단 사이에 서 있다.
삼성그룹이나 그에 동조하는 사람들로서는 많은 연봉을 제공했음에도 그룹을 곤란하게 했다는 측면에서 '배신자'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김용철 변호사는 "나는 원래 법무팀장 업무를 하지 않으려 했는데 억지로 맡겨 내 몸과 건강까지 망쳐왔다. 그만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감시해왔고 내 명의 통장마저 도맡고 있다"고 주장하는 이 현실, 이 엇갈린 현실은 그야말로 악연이다.
일단, 명분은 김용철 변호사에게 있다. 삼성그룹의 구조조정본부(현 전략기획실)의 핵심에서 근무하면서, "나 자신도 구속될 각오가 서 있다"는 선언과 함께 시작한 폭로이기 때문이다.
그가 폭로하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일가 불법비리 의혹'은 대통령 선거 때문에 한동안 가려지는 것도 같았지만, 김용철 변호사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이하 사제단)이 5일에 추가폭로한 '뇌물 수수 검사 명단'으로 인해 다시 사회의 중심에 서게 됐다.
지난 폭로에서는 임채진 현 검찰총장, 이종백 현 국가청렴위원장, 이귀남 현 대검 중앙수사부장이 '뇌물 수수 검사'로 지목됐으며, 이번에는 김성호 국가정보원장 내정자와 이종찬 청와대 민정수석, 그리고 황영기 전 대통령직인수위 투자유치T/F 자문위원이 '뇌물 수수 공직자'로 지목됐다.
황영기 전 자문의원은 처음으로 지목된 '법조계 외의 인물'이다. 현재는 공직자도 아니다.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의 선대위에서부터 깊게 현 정권에 가담하기 시작해 한때는 유력한 금융위원장 후보로 거론됐음을 기억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김용철 변호사가 지속적으로 제시하는 폭로 내용에서 '황영기'라는 이름이 갖는 폭발력은 '뇌물 수수 검사' 못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도 기억해야 한다. 그는 우리은행장으로서 "삼성 비자금 차명계좌 개설와 관리를 주도했다"고 하며, 지승림씨와 함께 이명박 대통령의 선대위에 가담한 삼성 출신 인사 중 하나이기도 하다.
김용철 변호사는 그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삼성은 사람을 통해 '돈'을 전달하기도 한다"는 내용의 인터뷰를 한 적도 있다. 사실일 경우 정권까지 위협할 수 있는 만만치 않은 내용이다. '뇌물 수수 공직자' 2차 폭로가 이어지면서, 삼성그룹 불법비리 의혹은 이명박 정권 자체를 겨냥할 수 있는 내용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뇌물검사' 의혹과 김용철, 그 기이한 악연
김용철 변호사와 사제단의 '뇌물 수수 공직자' 명단 2차 공개를 지켜보면서, 나는 '김성호'라는 이름을 듣는 순간 번뜩이는 기억을 잡아낼 수 있었다. 월간 <신동아> 2007년 12월호 기사 <김용철 변호사 2005년 ‘오프 더 레코드’ 인터뷰>의 일부분이다.
"검사를 그만둔 계기를 묻자, '사과상자' 얘기를 꺼냈다. 1995년 서울지검 특수2부 소속이던 그는 특수3부에 파견돼 전직 대통령 비자금 수사에 참여했다. 쌍용 김석원 회장 집에서 사과상자를 찾아내는 개가를 올렸다. 사과상자엔 김 회장이 관리하던 비자금이 들어 있었다. 수사를 확대하려 했으나 상부에서 막았다고 한다. 그 이유로 부천지청으로 좌천성 발령을 받았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수사를 하라 했다가 하지 마라 했다가 종잡을 수 없었다. 그때 내가 몇 가지 못한 게 있다. 사과상자에서 김석원이 관리하던 비자금을 찾은 것 때문에 문제가 생겼다. 계속 수사하겠다고 했다가 검찰고위관계자한테 질책을 들었다. 하명상복(下命上服)하냐고 했다. 너 하나 죽이는 건 일도 아니다라는 얘기도 들었다. 너는 약점이 없느냐면서. 그 일로 말 안 듣는 놈으로 찍혔다. 나는 수사하느라 건강도 잃고 가정도 잃었는데…."
전두환 비자금 수사 때 외압이 있었다는 그의 주장은 최근 논란을 빚고 있다. 당시 서울지검 특수3부장으로 수사팀을 이끈 사람이 김성호 전 법무부 장관이다. 김 전 장관은 김 변호사의 주장에 대해 의문을 나타냈다.
'무슨 압력을 받았다는 건지 잘 모르겠다. 그의 수사능력은 인정한다. 사과상자를 찾아냈을 때도 격려해줬다. 그런데 비자금 수사는 김용철 혼자 한 게 아니라 여러 사람이 함께 한 것이다. 수사과정에 특별한 문제가 없었다. 김 변호사가 따로 뭘 수사하려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서의 '김성호 전 법무부 장관'이 '뇌물 검사'로 지목된 김성호 국가정보원장 내정자다. 물론, 이 증언을 곧이곧대로 믿을 수 없다. 하지만, 이 '오프 더 레코드'에서, 김용철 변호사는 이종백 국가청렴위원장을 이미 '뇌물 검사'로 지목했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지켜보고 고민해볼 가치는 충분히 있는 것이다.
일단, 우리가 여기서 판단해봐야 할 것은 김용철 변호사가 당시에 "몇 가지 못한 게 더 있다"고 한 부분. 김용철 변호사는 이 '몇 가지'를 더 하려다가 좌천성 발령을 받았다고 주장한 것이다. 확실히 서울지검 특수3부에서 부천지청으로 발령된 것은 '좌천성'으로 느껴질 여지는 충분하다.
그리고 당시 특수3부장으로서 확실히 그의 상관이었던 사람은 김성호 내정자다. 물론, 김성호 내정자는 그 당시의 <신동아>와의 인터뷰에서도 그랬고, '뇌물 검사'로 지목된 오늘도 김용철 변호사의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당시, 이명박 대통령도 '노태우 비자금 사건'의 수사대상에 올랐던 적이 있었다. 현대건설 사장 시절에 석유개발공사 사장을 통해 노태우 전 대통령에게 비자금을 보태 건네줬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었다.
하지만, 당시 이명박 신한국당 의원은 입건되지 않았고 정주영·이건희 등, 재벌 오너들을 겨냥해 수사를 진행했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고 한다. '사과상자'를 찾아낸 곳도 쌍용그룹 김석원 전 회장의 자택이라는 사실도 의미심장하다.
물론, 과거의 기억도 거슬러 올라가보면 '악연'의 고리는 더 크게 발견된다. 2005년을 달궜던 '엑스파일 사건' 당시 실명이 언급됐던 바 있던 김상희 전 법무차관은 특수수사통으로 유명했던 서울지검 형사3부장으로서, 전·노 양 전직 대통령의 구속을 직접 처리한 바 있었다.
이 악연의 고리에는 당연히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도 포함돼 있다. 이건희 회장이 검찰에 소환된 경우는 단 한번 뿐이다. 바로 이 '노태우 비자금 사건'이었던 것이다. 그 이후로는 에버랜드 전환사채 저가발행 의혹 등, 수많은 의혹이 제기됐음에도 단 한번도 소환된 적이 없다.
물론, 여기에는 이학수 부회장이 검찰 소환 조사에 대비해 '예행연습'까지 해가며 철저히 준비해 그의 소환을 차단했다는 주장도 제기됐지만, 어쨌든 신기하지 않은가. 뇌물 수수 의혹 검사와 엑스파일 실명 거론 검사 중 무려 셋이, 그리고 현직 대통령이 된 당시의 대기업 CEO 출신 국회의원이 연계된 사건을 이후로 이건희 회장이 검찰에 소환되는 일 자체가 없었던 것이다.
그에 반해, 당시 '사과상자'를 찾아내는데 큰 공을 세웠다는 검사는 이건희 회장과 이명박 대통령을 궁지로 몰아가면서 '뇌물 수수 의혹 검사'의 이름을 5명이나 거론했다. 악연이라면 이런 악연이 어디에 또 있을까.
'뇌물 수수 의혹 검사'는 대한민국 사정 전체를 책임진 사람들
청와대는 김용철 변호사와 사제단의 폭로에 대해 공격적으로 반응했다.
"폭로를 할 경우 폭로한 사람이 증거를 제시하고 해명을 요구하는 것이 상식이다. 예를 들어 길가는 사람에게 '당신은 미친 사람'이라고 하고 '미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라'고 하는 어불성설이 어디 있느냐. 지난 대선 과정에서도 상대를 흠집내기 위한 아니면 말고식의 네거티브 공세가 극성을 부렸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고백도 'BBK 주가조작 의혹'에서처럼 '네거티브'로 몰아가려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이상하다. 김경준씨야 이명박 대통령이 되면 사실상 '죽은 목숨'이 될 수도 있다는 이유로 수단과 방법을 마다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런데, 김용철 변호사가 이명박 대통령과 무슨 이해관계가 있어서 공연히 대통령과 그 정권까지 건드릴까. 이건희 회장을 건드린 것만으로도 위험한 상황인데 말이다. 과연, 청와대의 주장처럼 김용철 변호사도 '아니면 말고 식의 네거티브'로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를 시도하는 것일까?
청와대는 '증거'를 요구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말라. 김용철 변호사는 폭로 초반부터 "입증할 문서도 있다"고 했으며, 그 문서는 분명히 특검에 제출할 것이다. 물론, '삼성 특검'도 '이명박 특검'처럼, 이건희 회장을 기껏 소환하는 식의 조사를 거쳤는데 '3만 2천원짜리 꼬리곰탕'을 같이 즐기는 가운데 훈훈한 분위기에서 조사를 할 가능성을 아주 배제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일단 지금으로서는 김용철 변호사가 '입증할 문서'를 특검에 제출하고, 특검은 그 '입증할 문서'를 세밀하게 조사하는 것 외엔 방법이 없다. 청와대도 김용철 변호사 측도 마찬가지다. 혹시라도, '삼성 특검'에 부당한 외압을 행사할 생각은 행여라도 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서글픈 것은, '뇌물 수수 의혹 검사'로 지목된 5인의 현실이다. 현직 검찰총장과 현직 대검 중앙수사부장, 공직자의 부패 방지를 위한다는 국가청렴위원회의 현직 위원장과 현직 청와대 민정수석, 그리고 국가정보원 내정자다.
보라. 대한민국의 모든 수사기관, 부패 방지 기관의 수장 자리에 앉은 사람들이다. 우연의 일치일까? 아니면 대한민국 법조인,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롯해 이명박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대통령의 인사권 행사의 문제일까.
마침, '1억 달러 내각'이니 '땅부자 내각'이니 하는 비난을 자초하며, "자연을 사랑했을 뿐 투기는 안했다"고 주장한 사람을 환경부 장관에 임명하거나 '삼청교육대 이론 정립'과 '복지정책 실패는 하나님에 대한 신앙심 부족'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을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으로 임명하는 수준의 인사권 행사를 시도했던 청와대였기에, '네거티브' 운운해봐야 먹을 것은 욕 밖에 없다.
'뇌물 수수 의혹 검사' 추가 폭로로써, 김용철 변호사와 사제단은 대한민국의 법 질서 자체에 정면으로 맞선 형국이 됐다. 하지만, 과연 이 '추가 폭로'가 다일까? 김용철 변호사는 <신동아>와 가졌다는 '오프 더 레코드'에서도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 중 삼성 돈 안 받은 사람이 몇이나 있나. 검찰도 받고 언론도 받는다. 백담사에 가 있는 전두환을 지원하기도 했다."
"검찰만 있나. 국세청에도 언론사에도 다 있다. 왜 검찰에 대해서만 묻나."
이 주장까지 사실이며, 이것 역시 '입증할 문서'가 있다면 대한민국은 크나큰 소용돌이에 휘말릴지도 모른다. 이런 현실을 보는 대한민국 국민들, 착잡할 것이다. 물론, 착잡하지 않을 사람도 최소한 150여 명이 있을지도 모른다. 김용철 변호사의 주장에 따르면 "삼성 내부에 인터넷에서 삼성 관련 기사가 뜨면 댓글로 대처하는 150여 명의 정규직들이 동원된 '인터넷 여론 공작 팀'이 있다"는 것이다.
이 150여 명의 존재가 사실이라면, 궁금하다. 과연 이들은 이 사태를 무슨 마음으로, 혹은 어떤 생각으로 바라보면서 '인터넷 여론 공작'을 시도하는 것일까. 술이라도 한잔 하면서 그 '취중진담'을 듣고 싶어지는 하루다. parent.ContentViewer.parseScript('b_10760202');Let's see what I have done this month, Feb 2008. Voca.
Once and for all: 마지막으로, 한번에 완전히, 최종적으로
Sturt Cink could have a way to get to the bottom of his superiority, once and for all. "We should slice him open to see what is inside of him" added Cink. Another win for Tiger and total 63 wins since he turned pro at 20. Hence surpassing the great Arnold Palmer's record of 62 wins and now trailing only a couple behind Ben Hogan, who is currently sitting at the third place in total # of wins. It was Arnold Palmer, Jack Nicholas, Ben Hogan, Sam Snead, Gary Player, Boby Jones....who have brought the game of golf to the point where it is now....but Tiger Woods is the man who is taking the game to the next level, which would not be raised higher in the next million years by any human golfer. He doesn't even believed and was a bit surprised to see where he is standing now, all of his brilliant achievements, winning records, Tigerslam, career earnings.....His charisma, bloody competitiveness, never lose control.....he may not be a human being after all. What's inside of him is no doubt nuts and bolts, as Cink said in his post roung interview. At the moment, I'd like to live with this joy of being able to see him play live even on TV and I had a chance to meet him in person at the Deutch Bank Championship a couple years ago. Although I have been struggling lately with my game, I would not stop working on my game and would strive to become a truly superior player like Tiger sooner or later.
Voca.
1. trounce: to beat decisively, to beat badly ex) He has won by much larger margins than most people expected, trouncing his rival not just in heavily black states, such as Lousiana, but in ones that are almost sompletely white, such as Maine. 2. eschew: to abstain, avoid, keep away from. ex) a black man who eschews both racial politics and the conservative-liberal divide. 3. benevolent: desiring to help others, characterized by goodwill or kindly feelings 4. leaden: oppresive, heavy, hard to lift or move ex) The Clintons have fought a leaden and nasty campaign. 5. defect: to abandon one position in order to take another or opposing party ex) many might defect if polls still showed Obama had a good chance against Mr. McCain. (doing better against John McCain) 6. torrid: rapid ex) the world economy can and should slow from its recent torrid pace, torrid economic growth 7. hand-wringing about this "fat-tail" risk: hand-wringing is a physical expression of concern or distress, 8. fat-tail risk: upexpectedly or abrupt low drop of stock values ---------------------- But Could He Deliever? It is time for America to evaluate Obama the potential president, not Obama the phenomenon. Following the Super Tuesday, on Feb 5th, the Billary Clinton campagin has seen dismal results from each and every primaries and caucuses, whereas Obama the phenomenon might have never been happier in his entire political experience, gaining quite a momentum that might give him a good chance to win in Texas and Ohio where the Clinton's campain has to put their last effort to stop Obama's winning streak. To many Americans, Obama is to large extent an ideal president as a person who eschews both raicial politics and conservative-liberal divide and to foreigners, he is presenting himself as humane and optimistic. It looks like Obama should win the election and become the first black president of U.S. But, with a long nasty battle still ahead, Americans and the rest of the world should start to see him as not a phenomenon but a real candidate; whether he really posseses abilities to revive the economy and unite the whole nation, i.e. "bring a fresh change, we-can-do spirit" Many of those who have been in politics question Obama his inexperience. In fact, he has never run any kind of political body so far though his campaign crew has been known for well-discipline. We shouldn't let him just win the election and become the president without scrutinizing him under political microscope. America and the world has inevitably to rely on him like or dislike.
Voca. and phrases
1. draconian curbs: harsh measures, 엄격한 규제 2. Hence the determination of almost everybody involved in global public health to escalate the war on smoking. (hence로 연결하여 완전한 문장으로 만듬) 3. Next week they meet in Geneva to discuss a protocoal on tabacco smuggling.: protocol - code of correct conduct ex) safety protocols and academic protocols 4. adamant: impervious to reason...확고한, 굳센 ex)the agency is adament that "partial bans on tobacco advertising, promotion and sponsorship do not work". 5. retort: to answer by another to the previous statement or acusation 반박하다. ex) they retort that nothing else can work against a rch adversary 6. vector spreading this epidemic: a force or influence spreading this epidemic 7. garrison: a body of troops stationed in a fortified place ex) a garrison town of Rawalpindi 8. slay: to kill or destroy 9. inductive loops: 유인고리...ex)optical-fibre cables do not leak radio frequency signals and can not be tapped using inductive loops 10. petrify: to stun, paralyze with terror ex) this has petrified Chinas's steelmakers and prompted Chinalco's intervention. 11. slush funds: a colloquial term which has come to mean an auxiliary monetary account or a reserve fund. However, the term has special meaning within a context of corrupt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political dealings by governments, large corporations or other bodies and individuals. Slush funds can have particular elements of illegality, illegitimacy, or secrecy in regard to the use of this money and the means by which the funds were acquired 12. contrition: sincere remorse for wrongdoings/ remorse: sincere and deep sorrow for wrongdoings ------------------------------------ How to save a billion lives A war against the weed spreads and escalates, though the odds are unequal A brief history of smoking is going back to 1492 when Christopher Columbus came back with leaves giving off a distinct fragrance from his trip to the New. It was his shipmates who actually spread that vile evil smoking around the world. Even since then, smoking has created huge and rich corporations around the world at the expense of millions of people's lives from youngsters to adults. All those brilliant academic researches, medical testimonies, even familiar scenes of dying people from smoking....this doesn't do much good to prevent or stop smokers from hurting themselves. No doubt that short term immediate pleasure (relieving stress and emotional let-out) prevails over long-term gradification of staying healthy and long-living. This is why long and hard work pays off great and those who have patience and doing things over and over again comes at last smiling. If i put myself into that equation, i would be in the middle where i work hard yet less successful. Anyways, although we see growing number of people in developing countries are becoming addited to smoking, we also see a number of strict and professional smoking control measures implemented around the world, mostly in developed countries. In some countries, smoking is banned in all work places and only public work spaces in other countries. An interesting calculation in economic term. The monetary value of the damage that a pack of cigarett smoking causes is around 35$ for the average smokers. Why don't the government just ignore big corrupted tabaco companies' greed and put a humongus tax on cigarettes? Saving smokers from dying hopelessly is invaulable and goes well beyond in value of the economic effect that tabaco companies to bring to society. Do somethig you idiot gov officials. Well, now first let me just familiar with new voca. and phrasees Voca.
Power from the People
Now you can recharge things just by walking around Wow, all those facinating advancements in technology always amaze me. Today's article talks about an idea that people can generate power just by walking around with speical thing called 'energy harvester' attatched to their knees strapped around thier tighes. For now, it's expensive and heavy for us the ordinary people to use but with all those technological advancements in other fields where people, mostly scientists, trying to make things smaller, faster, and cheaper, it could soon be made available for those who need them at moderate cost and easy to carry around. It is especially a great use for those living in Africa where they don't get access to electricity and rely on big huge cumbersome power generators or batteries. Oh to mention a theory behind this self-power generator, the device strapped around one's knees and tighes is called 'energy harvester', which is used to save energy, mostly heat energy that would be consumed in the body one way or anther form anyway. The heat energy is produced by muscle movements, the flow of which is natural and clear to grasp. But the thiing is that isn't it going to hinder people from walking long hours because of its weight. The inventor says that the device uses both psitives and negatives to harvest the energy, in positives, it could be a burden on walking whereas in negative settings, it is not at all putting any more weight burden on walking. ------------------------ I had to suffer some headache when i read this sentence at the beginning of the article. "...an idea that provoked the sort of smirking disbelief journalists usually reserve for those who have spent too long in their garden sheds." 1. smirking: an offensively self-satisfied smile 2. disbelief: refusal to believe, astonishment, amazement 그냥 sort of 이해하는데....still not so clear....
예의 겸손
구체적인 예를 들고 논리적으로 정리하여 이해하기 쉽게 전달 Get right to the point and your opinion with specific examples specific facts, information, data whatever related to the topic as much as possible Stop beating around the bush, get right to the point....straighforward...down-to-earth Be humble and honest. Original - always true to myself
1. Philladelphia, one of the deadlist cities in the U.S.
Wow, though I lived nearby Philladelphia for over 2 yrs, I never thought that the city was crime trenched claiming the highest rate of crimes in the country. Shootings shootings...gunshots..why is it? just because there are a high percentage of black population in the city, crimes are that rampant? the poor economic conditions? When i went to school in Media, PA, the town was very clean, secure, and drug-free. Even in the center city of Philly, the South Street, it looked as if it was the safe heaven for those visitors including me. Anyways, according to the article, Philly is now trying to curb that crime rate as they put more patrols, bike, Segway whatever possible way, on streets. Hopefully, they could get what they are hoping for sooner or later so people of Philly could live secure and safe. 2. Snowmobie-riding in Yellowstone park Travel across the country west-coast bound and you will see a sign,'Yellowstone Park' along the way. In winter, this national park becomes a quite famous tourist place for snowmobile-riders, in particular. You see all those snowmobile rental shops, repair shops, motels, etc on the streets. The snowmobile industry is defenitely driving the town's economy, creating jobs, employing more people, more tax revenues, on and on. However, it has been a headache for evironmentalists since snowmobile-riding has been polluting air and noise....not good for the residents, bad for the national park. Should they ban snowmobile-riding in the national park which is supposed to be enjoyed by humans or should they allow it to ruin the evironment? 3. Populism in the U.S. politics In the past, populism was a good scheme to get into the major stage of political circle as so-called the educated politicians say it would be the most effective way to get votes. And it has been working well on their intent and winning some chunk of vote pie. Take this year's presidential election in the U.S., more accurately primaries and caucuses and you will see the trend has been fading in a new tide of substance-backed cadidates like Mr. Obama and Mrs. Clinton. I'm not saying that both cadidates are not going with populism but they have some serious things to offer to the public. Enough for today. getting lazy... Today....i'd like to say....my feeling of commanding English is fading away slowly and steadily. Some of the expressions and words are on the tip of my tongue but never come back. it's just fading away and die there. For instance, when i wanted to say something like because...since...linking words....the scope of my vocabulary is very limited. So i learned today...... Stop and frisk: stop a person and search for concealed weapons or such things Foot the bill: to pay or settle.....settle the bill or foot the bill...ex) The gov. Ed Rendell has promised to help foot the bill. Underlying the dispute is the philasophical question of what the national pak is designed for. Fizzle out: to fail ignominiously after a good start, die out weakly..ex) The usual fate of populist presidential candidates is to burn brilliantly for a moment and then fizzle out. Up to a point, more to the point, in a point.... Racket: dishonest scheme or trick, an organized illegal activity ex) infulence-peddling racket A thing or two that I missed noticing in relation to concerns over U.S. economy
A fighter in search of an opponent
A win for John McCain on the Republican side but confusion for the Democrats For two days in a row, I read articles about American policitcs, mainly about each party's nomination process (primaries and caucuses) for presidency slated in December 2008. As much as Americans enjoy this long epci political battle...haha..., I do try to follow their stories. But today's article is sort of redudant of yesterday's Ok here goes the summary, The Super Tuesday's big win of Mr. McCain seems so far to be the right choice for the Repulicans in that the Democratics are still in a murky dirty fight for the presidential nomination perth. As long as the battle between Mrs. Clinton and Mr. Obama goes and their battle tears apart Democratics, for the Repulicans and Mr. McCain a lot more gain in Dec. is to be expected. Yet, what lies ahead to overcome for Mr. McCain is his weaknesses such as his famous unconrollable tempermant, his support for war in Iraq, non-conservative like approaches on some inssues, against gay marriages, let alone his centry old age. Now that zillionaire Mass governor Mitt Romney has dropped out of the race, Mr. Huckabee is the only other contender chipping away Mr. McCain's number of delegates, though it is not likely to change his nomination for Presidency in Dec. For Democratic side, even the Super Tuesday didn't allow any lobsided victory for each respective candidate, namely Mrs. Clinton and Mr. Obama. Each candidate has gained his or her fair share votes, being able to claim it was their win over the other party. It seems as though Mr. Obama will gain a lot more momemtum going on next week or following races as I mentioned yesterday. Well educated, white men, young, black for Mr. Obama/ White old, women, latinos for Mrs. Clinton. It will be the number of votes that Mr. Obama would get in two big states, Texas and Ohio, latino prevalent the former, forgot the latter..haha...anyways, that will decide who will be the nominee of Democrats for next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Oh shit it's too long to remember everything in the article.....so i will give my self some lee way and slacks. Go Obama, all the way down baby.... ------------------------------------ What i learned today: lack of vocabulary 1. bar: except ex) bar the presidential election day itself 2. arcane: known or understood by a very few, mysterious, secrete, bizzare ex) what are often arcane rules 3. The prospect of a protracted Democratic civil war provides the Republicans with an important opportunity protracted: to draw out or lengthen in time ex) disputants who needlessly protracted negotiations. 4. pugnacious: inclined to quarrel or fight readily ex) unpolished but pugnacious he was in a Congressional address 5. flounder: to struggle with stumbling or to struggel clumsily helplessly. ex) he floundered on the first day of his new job. 6. decry: to condemn or to denouce as faulty or worthless ex) those who fear that the country will be flooded with illegal immigrants decry his failed attempt to make those illegals legal. 7. abstain: to hold onself back voluntarily. ex) referendum in which two delegates abstained 8. the pundits are still probing the entrails for guidance pundit: political pundit...expert or someone who makes comments or critiquing on matters with authority 9. deadlock: a state in which progress is impossible, standstill, stalemate. ex) the deadlock between the two candidates can be seen at every level. 10. wind-bag: pretentious talker, empty 11. forte: one's strength. Mr Obama will have a chance to engage in the inspirational rallies that are his forte. 12. warmonger: one who advocates or endorses a war 13. gladden: to make some glad....thought it was like 분비샘.....ㅋㅋ ex) A long nasty battle, one that might not end until Pensylvania, or even Denver, is surely a prospect to gladden every Repulican heart. 외워라 외워.....머리가 나쁘니 몸이 고생을 하는 구나... 인간 사고의 한계 2008.1.7 하상주 인간은 인간이 사용하는 사고 능력의 한계 때문에 대상을 제대로 잡아내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대상을 왜곡하기조차 한다. 인간의 사고 과정은 말이나 글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그런데 말은 시간이라는 차원에서 존재하고 글은 평면이라는 차원에서 존재한다. 다시 말하면 앞말을 밀어내야 뒷말이 나온다. 그 사이에 이미 시간은 달라진다. 앞글을 써야 뒷글이 나온다. 이처럼 인간의 사고 과정을 지배하는 말과 글은 하나의 차원에 제약을 받고 있다. 그러나 사고의 대상인 현상은 이런 차원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예를 들면 같은 시간(*순간)에도 여러 가지 서로 다른 일이 동시에 일어날 수 있다. 같은 공간(*평면)에서도 성격이 서로 다른 일들이 동시에 일어날 수 있다. 말과 글이 차원의 제약을 받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를 드러낸 후에야 또 다른 것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말과 글, 즉 언어의 이런 차원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만들어 낸 것이 접속사다. 인간 사고는 접속사를 사용하여 언어의 1차원성을 극복하려고 한다. 그러나 이는 기본적으로 극복할 수 없다. 이처럼 인간 사고와 대상의 존재하는 방식의 차이에 의해 나타나는 한 가지 오류는 동시에 복합적으로 존재하는 또는 발현하는 현상을 "먼저-나중"의 방식으로 잡아내거나 더 심하면 "인과관계"로 왜곡하는 것이다. 경제 현상에서도 이런 일이 많다. 예를 들면 화폐가치의 하락과 물가의 상승은 동시에 일어나는 일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이를 화폐가치가 하락하기 때문에 물가가 올라간다고 말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물가가 올라가므로 화폐가치가 하락한다고 말한다. 인간은 어떤 현상이 일어나면 이것이 왜 일어나는지 설명하고 싶어한다. 설명이 되지 않으면 불안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현상을 인과관계로 바라보기를 좋아한다. 실제로는 인과관계가 없음에도 말이다. 지금 미국의 경제을 두고 어떤 사람은 인플레이션이 일어날 것이라고 한다. 또 어떤 사람은 반대로 디플레이션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한다. 또또 어떤 사람은 스태그플레이션이 일어날 것이라 한다. 또또또 어떤 사람은 가장 무서운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일어날 것이라고 한다. 이처럼 같은 현상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 것은 현상을 만들어내는 요소 또는 현상을 구성하는 여러 장면들이 동시에 복합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현상의 동시성을 가장 단순하게 드러내는 장치 중의 하나로 대차대조표를 들 수 있다. 한쪽에 부채가 늘어나면 다른 한쪽에 자산이 늘어난다. 부채가 늘어나는 것만을 보고 자산의 증가를 보지 못한다든가 자산의 증가만을 보고 부채의 증가를 보지 못하는 것은 대상을 왜곡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차대조표 역시 자산-부채라는 양면의 동시성만을 잡아낼 뿐이다. 실제 현상은 양면이 아니라 다면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을 것이다. 이런 현상들이 몇 개 겹쳐져 전체의 경제 현상을 만들어내고 있다면 이를 과연 인간 사고의 힘으로 잡아낼 수 있을까? 이렇게 보면 예측이란 것은 맞으면 이상하거나 우연이고 틀리는 것이 정상일 것이다. ----------------------------------- 다면적이고 다차원적인 현상을 양면적이고 2차원적으로만 접근할 수 밖에 없지 않은가....갑자기 단세포 생물이 된거 같네...
during the working hours, i wasn't able to do anything in particular that needs to be done with insightful thoughts and deeper thinking processes; for instance, reading books on serious topics or needing great amount of attention.
I need to find something that is more efficient than it is now in using my office hours, being more productive and energy efficient. guess i just need to set my study schedule including day-time. 1. must be systemetic 2. must set a specific goal 3. must have a detailed time table 생각을 좀 해봐야겠다....
"Half-way there"
The Republicans, at least, seem to have found a decent candidate. To me for a long time, American polotics has been viewed as very much conservative as Repulicans have been in the Oval Office for two consecutive terms, led by the President George W. Bush. However, it won't get any further this time around as they made a series of mistakes and wrong doings in and out of the country, from going unsensical and selfinflicted war in Iraq though they say is for their own and the world's security against terrorism, to subprime morgage concerns that has been stirring up domestic and global economy. Tough situation as it may seem, Repulicans have made right choice in their bid for the next presidency that Mr. McCain is poised to take any rival party candidate as sturdily as possible. His career as long-been captive in a war and his fighting spirit go well with conservatives. Although some of his stances on issues like war on Iraq, free trade is not as much favorable for those independent voters, he is still the better candidate than others. His temperament, his age....small dents here and there. On the other side of political spectrum, the Democrats would have to see fierce battle between Mr. Obama and Ms. Clinton all the way down to general election in Aug. 2008. If Mr. Obama gets ahead of Ms. Clinton this coming week's primaries and caucuses, he's going to see quite a momentum drive his campain, this may earn him the nomination for the Democrats. Well, it's going to be intereting to see who will come out as the Democratic candidate this Nov election. As a big fan of Mr. Obama, I will closely be watching this campain down the stretch. "Giants in combat" Microsoft should be allowed to buy Yahoo!-and Google should be free to fight back. A recent announcement made by Microsoft that it has bid to acquire the Interent giant yet seen as an also-ran, Yahoo! for total amount of around 40B seems to dismentle the balance of the internet-tech industry. Regardless of the bid's success or failure, it will change how to perceive each company in their respective field, rather gray but cross layered. Microsoft has been enjoying its monopolistic dominance, which claims over 90% M/S windows OS market. On the other hand, Google, the counterpart, has been far ahead of other competitors including Yahoo! in the Internet advertising and search market. Goolge has been doing great and doing good for people unlike Microsoft, which has been using its monopolisitc market position solely on its advatage, killing other competitors. Microsoft vs. Google. Who's going to win? Mr. Gates show your ability. 이거 몇 줄 쓰는 데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려서 되겠냐....한 달 내로 10분안에 작성.....부족한 부분을 메워가자. 오늘의 부족한 부분은... rather, yet, which, 등을 줄줄이 늘어써서 글이 지저분해진다. 좀 더 간결하고 명확한 글을 쓰도록 노력하자. 역시나, 병렬구조에서 취약함을 여실히 들어내는구나.... A는 어쩌고 저쩌고...B는 어쩌고 저찌한데....또 C는 어떠하더라...반면, D는.....blah blah blah~~~ 미치겠구나...
6시 기상해서 7시 30분 중국어 강의 1시간
아침 운전할 때는 중국어, 저녁 운전할 때는 Arirang Radio Economist 기사 한 꼭지 읽기 (아침 8시 30분~), 단어 정리 Arirang TV news (headline 챙기기) (9시 00분 ~ 9시 30분) Blogging (시골의사 위주) - 이 분의 글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행복 할 것이다. 통대 준비반 영어 강의 (1시간) - 정리 하면서 공부 골프 연습 (1시간 30분), 배에 왕자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중국어 단어, 본문 외우기 (1시간 30분) AICPA 강의 2시간 매 주 주말에는 부족한 부분 채우고, 책 한 권 읽을 것!!! 괜찮은 파워포인트 강의 들어야 되는데....엑셀도 들으면 좋고... 2008년 ~2009년 (AICPA) 2010년 통대입학 2012년 졸업 2013년 가을 학기 Havard or Yale Law school입학 2016년 가을 졸업 2008년에는 골프 semipro테스트도 통과해야 된다... 2009년 말에는 중국어도 프리토킹이 가능해야 되고...그 후엔 일본어나 스패니쉬를 하면 좋겠다... 결국에는 스포츠 외교관이 되는건데....흠...그럼 외무고시도 필요한 가???? 정치를 하고 싶기도 하네.... 30대에는 많이 바쁠 것 같구나....마흔이 되기 전에 다 이루어야 할 터인데.....막장인생 제대로 살아봐야 할 것인데... 결혼은 언제 하냐 근데....그리고 돈은 언제 벌고... 돈은 주식투자로 벌지머.... 자산분배를 할려면 이 정도는 알고 있어야지... Mmmm mmm yeah Gotta change my answering machine Now that I’m alone And I know it makes no sense (can’t get over us) (enough is enough) And I’m so sick of love songs So tired of tears Said I’m so sick of love songs so sad and slow Gotta fix that calender I have I’m so fed up with my thoughts of you And how every song reminds me That’s the reason I’m so sick of love songs So why can’t I turn off the radio? (Leave me alone) Cuz I’m so sick of love songs So tired of tears Said I’m so sick of love songs So done with wishing she was still here Said I’m so sick of love songs so sad and slow And I’m so sick of love songs Why can’t I turn off the radio? (why can’t I turn off the radio?)
DC경제갤러리에서 추천하는 경제학 도서 목록
* 경제학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해... 경제학 까페 - 유시민 ★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 토드 부크홀츠 ★ 맨큐의 경제학 - Mankiw ★ 경제학원론 - 이준구, 이창용 ★ * 경제수학 아래로 갈수록 덜 중요해짐. 난이도는 개념이 난해한 정도임. 1. 미적분(calculus) - 난이도 50 ★ 2. 선형대수(linear algebra) - 난이도 30 ★ 3. 수리통계학(mathematical statistics) - 난이도 60 4. 확률론(probability) - 난이도 60 5. 미분방정식(differential equation) - 난이도 50 6. 실해석학(real analysis) - 난이도 80 7. 확률과정(stochastic process) - 난이도 60 8. 이산수학(discrete mathematics) 9. 위상수학(topology) 학부수준이나 고시수준에서는 저런거공부하느라 머리 썩힐필요 전혀 없고 1번과 2번에서 중요한 공식 몇개만 외워도 떡을 침. 아래로 내려갈수록 옵션. (ㅁㄴㅇㄹ 님. 경갤 5224번글. 경제학도들을 위한 수학 커리큘럼 코스) * 경제수학 교재 - 경제수학 : Fundamental Methods of Mathematical Economics, 4/E - Alpha C. Chiang 경제수학 - 정필권 경영경제수학 - E T dowling, 맥그로우힐 - 경제학을 바탕으로 꽤 자세하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1학년에게 추천이라는.. - 미적분 : Calculus, 5/E - stewart - 통계학 : Statistics(for management and economics) 7th edition - keller - 확률론 : Introduction to probability Dimitri P. Bertsekas 보다 더 심화된 수준의 수학책은, 수학갤러리에서 알아볼 것을 권함. 학부생인 경우는 그닥 더 이상 볼 필요 까지는 없을듯 -_-; 경제학 교과서--------------- * 경제학원론 이준구,이창용 경제학원론 ★ - cesare는 맨 처음에 이 책으로 시작했음. 깔끔하고, 이해 잘되고. 맨큐의 경제학 ★ - 경제학교과서의 본좌. 대학생이라면 경제학의 '경'자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맨큐라는 이름은 알고있음; 조순, 정운찬 경제학 원론 정창영 경제학원론 - 수학적, 그래프쪽이 잘 되어있음. 입문자들의 머리를 역시 혼란시키는. 현대경제학원론 (안국신. 3인공저) - 막대한 분량으로 입문자의 의욕을 일순간에 사라지게 만드는 -_-; 하지만 정말 잘 정리되어 있음. 테일러 경제학 - 의외로 쉽게 잘 씌여진 책. 유명하지는 않지만 많이들 애용하는 것으로 생각됨. * 미시경제학 이준구 미시경제학 ★ - 미시경제학 입문용으로 적합. 직관적인 이해와 나름대로 쉬운 설명 서승환 미시경제학 ★ - 수식, 그래프가 잘 되어 있음. cesare는 수학쪽 보완하기 위해서 이준구 미시경제학과 같이 봤다는. 악명높은 연습문제 답안지는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복사실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Intermediate Microeconomics 7/E - Hal R. Varian ★ - 역시 미시경제학의 본좌 이영환 미시경제학 ★ - 불확실성과 정보비대칭부분이 자세하게 나와있고, 과점시장과 게임이론이 논리적으로 잘 연결되어 있음. 설명이 깔끔하고 단답형으로 구성되 있어 고시에 최적화된 미시경제학책이라 판단됨. 연습문제는 쉬운편이며 해설이 있는 미시경제학과 같이 보면 좋음. 이준구 교수님 책과 더불어 무난한 교재 성백남, 정갑영 미시경제학 - 현실에 대한 예가 풍부하고, 무난한 난이도. Rubinfeld Microeconomics, 6/E, Pearson Prentice Hall - Pindyck, Robert S. and Daniel L. - 실례가 조낸 많아서 흥미롭다. 그러나 미국사례 위주란거. 수학이 거의 없어서 수학이라면 골머리 썩는 학생들에게 추천 그러나 나중에 피똥쌀수 있음. 갠적으로는 입문용으로 보는 것을 추천. * 거시경제학 맨큐의 거시경제학 ★ 정운찬 거시경제론 ★ Blanchard ★ 안국신 거시경제학 - 학파별 비교 설명 잘나왔다고함...정운찬저 읽은후 고시 마무리 할때 읽으면 좋다는 의견이... 이우헌 거시경제학 - 2007년 3월에 개정판 출시,멘큐경제학 공부시 멘델플레밍 모형과 개방경제부분 그래프 모형이 다르게 나와서 약간 헤메는데 이우헌 저서에서 멘큐설명 방식으로 설명하되 그래프는 국내교과서식으로 그림 조하현 거시경제이론 김경수 거시경제학 인터내셔널 매크로 - 삭스 인터내셔널 매크로 - 옵스펠드 거시경제학- 배로 modern macroeconomics - brian snowdon, howard r.vane ★ Williamson Macroeconomics * 거시 대학원수준 foundations of international macroeconomics - 케네스 로고프 Advanced Macroeconomics, 3/E - Romer, David * 국제경제학 폴 크루그먼 - 국제경제학 : 이론과 정책 (6/E) ★ - 국제경제학의 본좌. 존니 어려움. 번역이 지롤같음. 이론은 재미없다고 너무 생략해서 초보자는 짜증이 날 수 있음. 국제수지결정방식이 우리나라와 다른 체계기 때문에 헷갈림. 연습문제는 매우 좋으나 답안지를 어디서 구하냐? -_-; 김인준 - 국제경제학 - 이론파트가 잘 정리되어있지만 별로 중요하지 않은 부분-핵셔오린정리의 요소가격균등화나 관세의 일반균형분석-이 너무 자세하게 나와 학생들을 좌절시킴. 이론들 중 시대에 뒤처진 이론들이 보임. 사례가 부족해서 책이 재미없음. 챕터와 챕터간에 매끄럽게 연결되지 않고 딱딱 끊어지는 느낌. 만물상 같다고나 할까. 비추 의견도 있었고, 이론들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더 좋다는 의견도 있었고... 김신행 - 국제경제론 - 크루그먼 책의 난이도가 하늘을 찌를 듯 하므로(생략하는것도 많고) 상호 보완을 위해 보통 같이 보는 책 * 재정학, 공공경제학 이준구 재정학 ★ (재정학에서 가장 보편적인 책이 아닐지..) - 설명안하고 넘어가는 부분이 넘 많아. 중요한게 많은데도. -_- 에로-드브류 경제도 안다루는 걸 보고 좌절했다는.. 일반 균형 분석도, 다른 책이랑 조금 다르게 접근하고, w/r에서 보통 시작하는데 이준구 교수님 책은 K/L에서 시작하더라고, 물론 한계생산력설에 입각해서 설명하면 논리적으로는 그게 맞지만 그렇게 가니 가끔가다가 햇갈리더라고, 수취가격이랑 지불가격도 안말해주고 바로 막 넘어가서 읽다가 잠시 생각해야 될때도..이준구교수님 미시나 재정학은 교수님 자신만의 논리체계로 글이 전개되기 땜시 체계잡기가 어려움. 글은 쉬워서 쭉쭉 읽히지만 여러번 읽지 않으면 남는게 없음. 쉽지만 어려운 묘한 책임. 갠적인 느낌으론 초보자용이라기엔 의외로 복잡한 체계를 가짐 임봉욱- 공공경제학 - 책이 안습임..단색으로 되어있으며(그래프 욜라 헷갈림) 겉표지는 마분지로 구성됨. 그러나 책값은 양장판에 컬러로 된 책보다 더 비쌈...-_-; 연습문제에 대한 논란이.... 전영섭 나성린 - 공공경제학, 박영사 - 재정학에 대한 미시부분 기초가 튼튼하고, 수식이 알차게 정리 되어 있음 이준구 교수님 재정학책에 빠진부분을 채워 넣기가 좋음 이만우 - 공공경제학 - 이준구저 재정학보다 약간 어렵지만 논리적인 체계를 잡기엔 더 좋다고 보는데..연습문제에 행시초창기(60~70년대)문제가 나오는 단점이.. Jonathan Gruber - Public finance and public policy * 계량경제학 구자라티 ★ (에센셜하고 베이직있는데 대부분 베이직 이코노메트릭을 봅니다) 이종원 - 계량경제학 (그나마 알아듣기 쉽다는 이야기가...) * 화폐금융, 투자론 화폐와 금융시장 - 정운찬 ★ 중앙은행의 이론과 실제 - 정운찬 김홍범 공역 파이낸스 - 허버드 winner's curse - richard thaler The economics of money, banking and financial markets, 8/E, F.S.Mishkin ★ 투자론 - 이영기, 남상구 ★ Investments 6/E,McGraw Hill - Bodie ★ Options, Futures, and Other Derivatives 6/E, Prentice Hall - Hull★ corporate finance - ross Fixed Income Securities..investment management - fabozzi investment analysis & portfolio management - reilly(CFA추천교재기도 ..) bond market analysis and strategies - Fabozzi - 요거 채권에 대해 흥미있는 사람들에게 좋음. 채권투자. 천재들의 실패 - 로저 로웬스타인 저/이승욱 역 타이밍의 승부사 - 잭 슈웨거 저/김태완 역 * 경제사상사 입문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 토드 부크홀츠 ★ 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 - 유시민 세계를 움직인 경제학자들의 사상 - 폴 스트레턴 저/김낙년, 천병윤 공역 고전으로 읽는 경제 사상 - 로버트 하일브로너 저/김정수,이현숙 공역 E.k.hunt의 경제사상사 세속의 철학자들 - 로버트 하일브로너 * 근대경제사 간결한 세계경제사 - Rondo Cameron, 이헌대 번역 History of the American Economy - Gary M. Walton & Hugh Rockoff 일본경영사 : 일본형 기업경영의 발전 에도에서 현재까지 - 미야모토 마타오 외 중국사회의 지속과 변화 : 중국사회경제사 1550-1949 - 로이드 이스트만 * 게임이론 김영세 게임이론 ★ 전략적사고-avinash dixit ★ - 원서로 (Thinking Strategically : The Competitive Edge in Business, Politics, and Everyday Life) 있음 여기까지 경제학 교과서----------- * 세계화와 관련하여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 토머스 프리드먼 ★ 세계는 평평하다 - 토머스 프리드먼 세계화의 덫 - 한스 페터 마르틴,하랄트 슈만 공저 THE NEXT GLOBAL STAGE - 오마에 겐이치 (오마에 겐이치의 다른 여러 책들도 추천) 세계화와 싸운다 - 폴 킹스노스 자본주의 경제산책 - 정운영 세계화와 그 불만 - 스티글리츠, 세종연구원 출판 - 노벨상 받더니 거시경제학의 세계로 돌아서신(-ㅇ-;;)스티글리츠 교수님의 최근 학문의 관심 분야를 살펴 볼 수 있습니다. * 신고전주의 경제학을 넘어서 자본주의와 물질문명 - 페르낭 브로델 ★ 세계경제체제 - 월러스틴 경제학의 역사 - 갤브레이스 노동가치이론 연구 - 정운영 알기 쉬운 정치경제학/청년을 위한 경제학 강의/자본주의 경제의 위기와 공황-김수행 마르크스와 한국 경제 - 정성진 * 이것저것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 무하마드 유누스(06. 노벨평화상) ★ 괴짜경제학 - 스티븐 레빗 쾌도난마 한국경제 - 장하준 ★ 자본주의의 매혹 : 돈과 시장의 경제사상사 - 제리 멀러 저/서찬주,김청환 공역 경제학의 향연 - 폴 크루그먼 경제 강대국 흥망사 1500-1990 - 찰스 P. 킨들버거 환율지식은 모든 경제지식의 1/3 - 최기억 경제학콘서트 화려한 약속 우울한 성과 - 밀튼 프리드먼, 나남 출판 - 고 프리드먼 교수님의 사상을 엿볼 수 있는 책. 스스로 자유주의자라 생각하신다면 읽으셔도 좋을 듯 차가운 머리 뜨거운 가슴 - 폴 크루그먼 - 에세이인데 짤막하게 읽어 보심 좋을듯, 특별한 출판사 없음, 스스로 도덕적으로 우월하다 생각하는 엉터리 좌파들에게 일침을 놓는 에세이. 시장과 정부 - 이준구, 다산출판사 - 경제학계의 이야기꾼-_-;;;;이준구 교수님이 쓰신 책인 만큼 쉽고 술술 잘 넘어갑니다. 재정학의 기초를 그냥 이야기로 슬슬 다진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돈의 세계사 - 조너선 윌리엄스 - 고대 페르시아, 그리스때 주화부터 현대 신용카드에 이르기까지 화폐 발전의 역사를 소개한 책. 빈곤의 종말 - 삭스 위기의 노동 - 최장집 케인즈의 경제학-박만섭 라이어스 포커 - 마이클 루이스 광기, 패닉, 붕괴 금융위기의 역사 - 킨들버거 각종 수학 기초 무료강의/한국법학교육원/ 김진욱, 양영준 - 경제학 입문자들이 궁금해하는 기초미분법 무료강의 각각 7시간 * 경제학 등 잡지 추천 Economist ★ 월스트리트저널(WSJ) ★ 파이낸싱 타임즈(FT) ★ 포브스(Forbes)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 ★ 이코노미스트 - 중앙일보 * 한국은행편 우리나라의 금융제도 우리나라의 금융시장 우리나라의 통화정책 ★ 알기쉬운 경제지표해설 ★
현재의 정권, 현재의 대한민국에 대하여 도무지 이해하지 못할 현실에 대해 묻고 싶어 글 올립니다.
우선 현재 노무현 정권이 아예 지지가 없을만큼 엉터리 정권이 맞는건가요? 그렇다면 무엇을, 어떤 부분을 이다지도 잘못했는지..진지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문에서 떠드니까..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니까..이런식의 뜬구름 잡기식 비난이 현재의 정권을 종식시키는데 도움이 될지는 몰라도 앞으로 우리가 진정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결코 바람직한 모습은 아니라 보기 때문입니다.. 우선 경제면을 볼까요.. 현재 우리는 과거에 경험하지 못했던 고유가와 80~90년대 수준에 육박하는 환율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에서 대단한 위기가 아닐 수 없지요.. 적어도 군사정권 시절에는 국제유가가 조금만 올라도, 환율이 조금만 떨어져도 수출 경쟁력이 나빠지느니 에너지 위기니 국가적 위기감을 조성하며 떠들어 대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니까요.. 현재 수준 정도라면 글쎄요 그들은 어떤 방법으로 위기감을 조장하고 정권 유지를 위해 이를 써먹었을까요? 각설하고 적어도 아직까진 국가적 위기상황이 생기진 않았는가 봅니다. 요근래 사상 최초로 수출 3000억 달러를 넘어섰다는 "조그마한" 보도들 때문이지요... 이 어려운 국제상황에 유례없는 수출 증가로 사상 최초 3000억불을 돌파한 쾌거도.. 별게 아닌가 봅니다.. 7~80년대 서슬퍼런 폭력정권의 면면이었다면 6박7일은 1면기사로 뜨고도 남고 시론이니 사설이니 자축의 샴페인을 터뜨려 댔을 법한 일대 "사건"이었을 텐데도 말이죠.. 같은 시기 유력 일간지에는 "수출 3000억불도 별 의미없다" 는 자기비하적 짜증들이 가득한 사설들이 간간히 있을 뿐 이었습니다. 뭐 큰 이유는 이렇습니다. 내수 경제가 침체되었고 성장동력이 소진되고 있다는..즉 앞으로의 수출경제가 더 걱정된다는 요지의.. "적어도" 현재의 쾌거에 대한 조금의 축하 혹은 그것을 달성한 현정권(비록 시기적인 타이밍이 맞았을 뿐이라 할지라도)에 대한 빈말 수준의 칭찬이라도 찾아 볼 수가 없었지요.. 박정희 정권이 18년 독재와 극한의 노동력 착취속에 일부 대기업 위주의 온갖 특혜와 비정상적인 급성성장 촉진 정책의 결과로 맞이한 "한강의 기적"은 온전히 정부의 몫으로 돌리는 모습에 비하면 기가찰 수준입니다. 수출3000억불 달성 비판(?)의 요지인 미래의 수출경쟁력과 성장동력 문제는 규모가 일정수준을 넘어선 모든 산업국가의 공통된 현상일 뿐이며, 실상은 수출기업들의 순이익 극대화, 97년 IMF당시 뼈를 깎는 구조조정 및 사업구조 개선으로 당시와는 비교도 될 수 없을만큼 경량화되고 세계적으로도 경쟁력을 갖춘 기업구조로 재탄생된 상황을 호도한 "성급한 일반화" 아니 "왜곡된 일반화"였다는데 비중을 두고 싶습니다. IT, 반도체, 자동차, 조선 등 우리의 주력 수출 부문은 해가 더해질 수록 경쟁력을 갖춰 가고 있으며 조선1위, 디스플레이1위, 메모리 반도체 1위, 프리미엄 가전 유럽 석권, 핸드폰 북미 1위, 자동차 품질 향상 등 긍정적 이다 못해 벅차도 좋을 기사들이 하룻밤 자고 나면 뜰만큼 넘쳐나는데도..우리는 위기입니다. 언제나.. 어쩌다 칭찬이 나와도 어디까지나 기업의 몫.. 현실경기를 볼까요? 서민들은 힘들어 죽겠다는 말들을 합니다. 어디서요? 재래시장에서, 그리고 신문지상에서요.. 눈을 돌려 대형할인마트, 백화점 등 현실경기를 바로 측정할 수 있는 장소들을 보면..사람들로 넘쳐나 숨쉬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적어도 이런곳에선 불경기란 단어를 찾아볼 수가 없군요.. 경기는 죽겠다고 아우성이라는데, 신형승용차들은 나오는데로 베스트 셀러가 되고 대형차가 한동안 판매 1위를 달성하는 나라.. 뉴욕보다 더 비싼 커피를 마시면서도 비싸다고 느끼지 못하는 나라, 날개돋힌 듯 팔린다는 명품들..1% 밖에 안되는 부자들만의 이야기 인가요? 실제 물가 상승률은 이 정권 내내 4~5% 선을 꾸준히 유지해 오고 있고, 종합주가지수 1000을 돌파하여 1400대 안착한지 한참되었습니다. 기업들의 순이익율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고, IMF 당시 구조조정으로 생사가 왔다갔다 했던 대형 기업(하이닉스, 대우건설, 현대건설, 기아차 등)들도 사상최대의 흑자기조 유지, 인수합병, 워크아웃 조기졸업 등 체질개선을 통해 더욱 경쟁력 있는 기업들로 하나둘 회복되어 있습니다. 그럼 이정권 욕먹는 이유가 뭘까요? 부동산 정책의 실패 그리고 청년실업 문제 대응 실패 정도로 귀결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부동산만 보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천정부지로 뛰어 있는 아파트, 부동산등 실물 소유자가 아닌 서민들이라면 속에서 천불이 터집니다. 정권의 잘못 큽니다. 50% 줍니다. 결과론으로 떠드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논리인지 잘 안다면 우리는 부동산 정책 과정을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부동산의 미친 가격 폭등 역사는 불과 5~6년 사이에 시작되었습니다. 증권시장에서 보이지 않는 큰손이 작용하여 시장을 농락하듯, 경기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저금리 정책과 들판에 풀어놓은 소떼와 같이 풀린 자금들이 부동산에 몰리기 시작했고, 부동산 상승이 가속도를 붙여가자 부동산 대책들을 내놓기 시작했지요.. 기억나십니까? 부동산 대책을 만들어 국회에 상정 할때마다 자유 시장경제를 침해한다며 핵심 내용들을 모두 무력화 시키고 껍데기만 통과시킨 세력들을? 어느 세력들인지 기억나십니까? 이정부의 부동산 대책 핵심이라는 8.31 부동산 대책조차 실질적으로 부동산 거품을 잡기 위한 핵심들이 모두 빠진 껍데기 정책으로 만든 이들을? 마련한 대책마다 좌파정부니, 자유시장경제 침해니 사사건건 발목 잡고 버티기 해온 세력들 기억나시냐는 말입니다. 투기꾼들 신났지요..정부는 좌파 논리에 묶여 금리인상등 직접적이고도 효과적인 대책들은 속수무책 손놓을 수 밖에 없고 등뒤에 큰 세력을 가진 투기꾼들..대놓고 투기질 시작합니다. 문제는 최후의 수단으로 금리 인상이 되고 투기꾼들의 대규모 현금화 실현 할 때 그 버블들의 피해가 어디로 갈 것이냐는 것.. 결국 투기꾼들은 잡지 못하고, 실제 소유자들의 원성만 사고 있는 정부는 좀더 과격하지 못했던 점, 좀더 프로페셔널 하지 못했던 점에 대한 책임을 분명히 져야 할 것입니다. 군대라도 동원하라 말하고 싶을 정도네요...없는 사실까지 소설처럼 지어내도 정권 견제라는 최면에 빠져 언론인의 양심마저 망각한 언론 같잖은 언론들에게 말이죠.. 이런 와중에 박정희 향수가 넘쳐 그 딸인 박근혜의 지지도가 심심찮다는 뉴스를 보면서 아이러니 하게도 박정희의 그 반민주적 카리스마를 발휘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위험한 상상마저 해봅니다. 마지막으로 청년 실업문제 들어보지요 참 안타깝습니다. 이땅의 많은 젊은이들이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지 못해 놀고 있다는 기사들..뚜렷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는 이 정권..참 한심스럽지요.. 역시 정권의 잘못 50% 줍니다. 눈을 돌려 해외를 봅시다. 청년 실업의 문제는 그 잘산다는 스칸디나비아 3총사(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마저 전체 실업율 10%대에 청년 실업율은 더 심각한 수준임을 볼때 전체 실업율 3~4%대인(청년 실업율 10%) 우리나라와 비교했을때 무엇을 판단할 수 있을지..생각해볼 문제라 봅니다. 더구나 우리나라의 경우 70~80년대 경제성장으로 인한 베이비붐 세대로 인한 청년 인구층의 급격한 증가와 유난한 교육열로 80%대에 육박하는 대학 진학율로 인해 발생하는 구조적인 문제에 더 가깝지 정책적 문제 혹은 경기의 문제는 크지 않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대학진학율은 높은데 일자리는 그 수준..너무도 당연한 결과 아닌가요? 이 모든 현상들이 오롯이 정부의 실책으로 연결되고 100% 정권의 무능으로 무비판적인 비판이 가해진다면..그 반작용으로 이익을 얻는 집단은 어디인가요? 무섭습니다. 생각없는 무비판적 비난..끝없는 비난..우리는 뚜렷한 근거도 없이 그 반작용을 노리는 50년 독재 세력에..다시 정권을 주어야 하는 것인가요?? 글이 다소 길었습니다. 무조건적인 현정권 두둔글이 아닌 만큼 비판도 있고, 잘못한 부분, 못한 부분에 대한 인정할 수 있는 비판을 하자는 취지이니 반대의 의견이 있으시다면 꼭 다 읽으시고 답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살다가 가느냐? 먼가 임팩트를 남기고 가느냐...
성인이 되어야 하는가? 철저한 비지니스맨이 되어야 하는가... 된장할...잘난 것도 없는 놈이 ㅈㄹ 을 하십니다... S.K.
"You Lead, KU!"
2005년 2월 졸업, McKinsey & Company 입사 [들어가기] 이 글은 맥킨지에 있는 졸업생 몇 명이 공동의 경험을 토대로 솔직하게 적어본 사견들이다. 후배들에게 참고가 될까 하는 마음에 맥킨지 학부생 채용의 제반과정에 관한 다소 장황한 글을 시작하게 되었다. 먼저 강조하고 싶은 점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맥킨지가 전공과 배경 면에서 대단히 다양한 사람들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다. 실제 클라이언트의 요구는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으며, 맥킨지도 여러 분야에서 재능 있는 인재들을 폭넓게 확보하고 그 개개인의 개성을 있는 그대로 살려주기 위해 구체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음으로써 이에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맥킨지에서의 글로벌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출할 수 있는 분야는 비즈니스는 물론, 민간단체, 학계, 정부, 언론, 예술 등 무궁무진하게 많다. 본래 이 글은 맥킨지라는 회사에 초점이 맞춰져 쓰여졌지만, 내용상 맥킨지 이외의 다른 컨설팅사 또는 일반적인 취업에도 참조가 될만한 조언도 상당부분 있으리라 생각되며 오히려 그럼으로써 보다 많은 후배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더욱 의미 있는 일일 것이라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하의 내용은 전적으로 맥킨지를 염두에 두고 쓰여진 글임을 거듭 확인한다. 실제 거의 대부분의 내용들은 맥킨지 홈페이지에서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부디 맥킨지에서 보다 많은 후배님들을 만나 뵙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I. 채용과정소개 및 유의점 먼저, 간단히 채용과정을 살펴보자. 기본적으로 이력서와 에세이, 성적증명서를 회사에 제출하며 서류심사가 시작된다. 통과할 경우에는 CTT(Critical Thinking Test)라는 객관식 필기시험을 보게 되고, 두 관문을 통과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면접이 시작된다. 기본적으로 이와 같은 채용은 연중 항상 실시되고 있어 어느 대학의 학부생도 6학기 이상을 마치고 나면 언제나 수시지원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참고로, 수시지원을 할 경우, 전체적인 채용과정이 언제 무렵에는 끝마쳐져야 한다는 개인신변상의 특이사항들은 스스로 반영을 요청해야만 한다. 봄과 가을에 있는 정기 캠퍼스 리크루팅은 약 1~2주 만에 지원부터 job offer까지 전 과정이 매우 신속하게 진행되기도 하지만,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 수시모집은 이보다 더디고 시간이 걸리는 편이다. 맥킨지에서 학부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BA(Business Analyst) Program에 관심이 있다면, 고려대생인 당신이 가장 먼저 들러봐야 할 곳은 맥킨지 서울 사무소의 홈페이지(www.mckinsey.co.kr) 이다. 컨설턴트로서 성장해 가는 과정이나 그 업무 자체에 대해서도 잘 안내되어 있고, 서류를 작성하는 과정에서부터 인터뷰를 마칠 때까지, 회사의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크고 작은 정보들이 큰 도움이 된다. 홈페이지는 맥킨지라는 회사가 어떤 성격의 회사이며 맥킨지에서 BA들에게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하는데 가장 믿을 수 있는 정보통이 될 뿐 아니라, 내가 어떠한 잣대들에 나를 비춰보아야 할 지 좋은 기준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왜 내가 이 회사에 지원하고 있고, 내가 이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회사와 나에게 각각 어떠한 이로움을 가져다 줄 지는 아무리 깊이 고민해봐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한다. 부가적으로는 필요한 관련정보가 있다면 회사에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직접 문의하는 것도 대단히 좋은 방법이며, 회사의 메인 홈페이지(www.mckinsey.com)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맥킨지는 상당히 열려 있으며 리크루팅에 대해 적극적인 조직이다. 어느 정도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그것이 맥킨지와 어떻게 접목될 지에 대해 고민이 이뤄졌다면, 이러한 고민을 토대로 이력서와 에세이를 시작해야 한다. 물론 이력서와 에세이를 쓴 후에도 고민은 계속 진행되고, 이에 따라 퇴고가 이뤄지는 경우가 가장 이상적일 것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이력서는, 단순한 내 개인역사, 약력, 또는 사실들의 열거가 아니라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썼으면 한다. 앞에서 이미 자신이 고민한 바에 따라 내가 그 회사에 알맞다는 것을 가장 잘 나타내줄 수 있는 사실들을 유기적으로 연결 지어야만 한다. 즉, 객관적인 사실을 “building block”으로 쓰지만, “짓는 조형물”은 전적으로 자신의 의도에 따라 좌우되는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그러한 의미에서 먼저 생각나는 굵직한 이벤트들로 한 페이지를 다 채우고 이력서를 다 썼다고 할 것이 아니라, 아주 오래 전의 자잘한 경험들까지 꾸밈없고 솔직하게 내 안에서 끌어내며 스스로를 최대한 쥐어짜서 2~3페이지를 채우고, 그 후 목적에 맞게 선별해서 한 페이지를 재구성하는 것이 훨씬 짜임새 있고 유기적인 글이 된다. 단적으로 말해, 반드시 큰 대기업에서의 인턴이 이름없는 단체에서의 자원봉사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강조하고 싶은 특징들이 무엇인 지에 대해 스스로 고민이 선행되어야 한다. 철저하게 능력면에서 보더라도, 회사에서 관심을 갖는 것은 개인의 문제해결능력이지 인턴경험이나 학점을 따지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자신이 특별히 뒤지는 점이 있더라도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을 제시할 수 있으면 걱정하지 않아도 좋다. 특히 시간여유가 상대적으로 많은 후배들의 경우에도 일찍이 4~5 학기를 마치는 시점에 미리 한 번 이력서를 써볼 것을 권하고 싶다. 3학년 때부터 졸업 후를 고민하며 일단 한 번 이력서를 제대로 써보게 되면, 자신이 대학에서의 남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에 대한 좋은 감이 생길 뿐만 아니라, 급히 공고가 띄워진 인턴자리에 지원할 수 있는 준비까지 일석이조로 갖출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에세이는 컨설팅 회사들만이 시행하는 독특한 채용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먼저, 에세이는 한국식의 자기소개서가 아니라는 점을 말해주고 싶다. 이 단계에서는 보통 인터넷 홈페이지상에 게재된 (또는 캠퍼스 리크루팅에서 배포된) 질문 에 대해 나름의 답변을 영문으로 짜임새 있고 개성있게 엮어내는 것이 관건이다. (참고로 홈페이지상의 질문은 수시지원자들을 위해 연중 항시 게재되어 있으며, 분량 및 세부내용을 정확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에세이를 통해 지원자는 첫째로 자신의 논리력, 설득력을 잘 드러낼 수 있어야 하고, 둘째로 학점이나 기타 등등 자신이 상대적 열위에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잘 만회할 수 있는 납득가능한 설명을 제공할 수 있다면 더욱 좋다. 전자에 대해 먼저 부연하자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질문과 답변의 조응성, 글 내용의 일관성, 그리고 정직하고 열정적인 자세를 글을 통해 보이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치 고등학교 문학 참고서에 나오는 작품개요와 같이 자신의 에세이에 대해 개요를 뽑아보고, 내용과 형식 모든 면에서의 짜임새를 스스로 점검해 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다음으로 후자에 대해 생각해 보자. 앞 장의 이력서를 포함해서 에세이까지, 모두 2~3장의 종이에 나의 잠재력을 충분히 담아내야 한다고 생각하면 조금도 낭비할 공간이 없다는 것은 자명하다. 즉, 이력서에 제대로 나타내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이를 보충하기 위해 에세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 특히나 이력서와 에세이는 모든 면접관들이 지참하고 면접에 임하게 되며 대체로 에세이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모든 입사동기들이 공감하는 것 같다. 이와 같이 서류를 제출해서 통과할 경우, 앞서 언급한 CTT 시험을 보기 위해 회사를 방문하게 된다. 날짜와 시간은 획일적으로 정해지지 않고, 인사담당자가 전화를 걸어서 서류통과를 알려올 때 함께 일정을 조정해서 응시일을 잡게 된다. 모든 맥킨지 BA 지원자들이 응시하게 되는 CTT는 영어로 동일하게 치러진다. 시험의 소요시간과 간단한 유형소개는 설명회에서 이미 상세하게 다뤄진 바 있을 것이다. 경험에 비춰볼 때,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꼈다거나, 별도의 준비를 한 사람들은 거의 없었으며, 원하는 사람들은 사전도 지참할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어떤 준비를 하기 보다는 단순히 좋은 컨디션에서 편한 마음으로 응시하기를 권장하고 싶다. II. 면접과정 CTT 까지 통과하게 되면, 비로소 면접과정이 시작된다. 인터뷰는 일방적인 것이 아니고 두 사람간의 대화라는 점을 반드시 기억하길 바란다. 개인적으로는 내가 이미 컨설턴트가 되어 있고, 현재 클라이언트를 만나서 업무미팅을 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면접에 임했다. 사람 대 사람의 만남이란 어디서나 똑같다고 생각한다. 짧지 않은 면접 시간 동안 드러나는 한 개인의 호감/성격, 커뮤니케이션 스킬/스타일, 자신감/태도, 표현/사고, 등은 그 사람에 대해 대단히 많은 부분을 설명해 줄 수 있으며, 면접관은 기본적으로 이를 종합해서 지원자가 능력과 가치관 양면에서 맥킨지 컨설턴트의 잠재력이 있은 지를 판단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인터뷰는 기본적으로 45~50분간, 1대1로 진행되며, 면접과정은 3개 라운드, 전체 6회의 인터뷰로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라운드가 바뀔 때면 면접관도 더 직급이 높은 사람으로 나오는 것이 보통이며, 3 라운드는 대개 파트너급에서 면접관으로 나온다. 그러나 강조하고 싶은 사실은 이 점을 제외하고서는 비중, 난이도, 형식, 내용 어떤 면에서도 라운드나 인터뷰 간의 차이가 거의 전무하다는 것이며 따라서 끝으로 갈수록 보다 긴장할 필요가 전혀 없다. 다만, 면접관 개개인의 특성에 따라 생기는 차이는 자연히 생길 수 있으며, 가장 좋은 방법은 지원자 또한 자신의 평소 모습대로 솔직하게 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Hospitality Room(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면접관이 찾아와서 호명을 하게 되고, 두 사람이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서로 악수를 하며 면접이 시작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면접관이 응시자를 대기실에서 소회의실로 안내하는 동안에도 간단히 담소를 나누며 분위기를 이완시킬 수 있으면 마음이 한결 가볍다. 소회의실에서는 약 1m 미만의 거리에서 두 사람이 서로 마주하고 앉아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개인차이가 있겠지만, 분위기는 대체로 편안한 편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화이트보드 앞에 면접관과 나란히 서서 같이 보드마카 하나씩 들고 판서해가면서 면접이 진행될 수도 있다. 인터뷰의 첫 15~20분은 면접관과 지원자가 서로를 소개하고 주제는 자연스럽게 지원자 개인에 대한 이야기로 옮겨가게 된다. “레쥬메 인터뷰” 또는 “Fit 인터뷰”라고도 불리는 이 단계에서는 지원자의 향후 계획, 지원동기, 학교생활, 사회경험, 평소 가치관 등에 대해 아주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게 된다. 먼저 여기서는 비록 자신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 와중에도 마치 한편의 이야기를 풀어가듯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지원자가 회사에 어떠한 관심을 갖고 있는 지 확인하고, 지원자와 회사 양측이 서로에게 갖고 있는 기대가 어느 정도 충족될 수 있을 지 서로 가늠해 보는 시간이기도 하다. 개인적인 생각에는 컨설팅이라는 일 자체가 가치판단이 개입될 여지가 많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기 때문에 지원자가 이른바 맥킨지 방식을 잘 따라 올 수 있을 지의 문제는 전적으로 역량의 문제라기 보다는 역량과 성향의 문제라고 보는 것이 정확할 것이라는 고려를 바탕에 두고 면접을 준비했었다. 실제 맥킨지는 90여 년간 세계 곳곳에서 동일하게 최고로 인정 받을 수 있었던 핵심적인 원동력이 회사의 확고한 가치관에 있다고 믿고 있다. 이어지는 순서는 “케 이스 인터뷰”라고 불리는 다음 단계로, 약 20~25분이 소요되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흔히 컨설팅회사 면접이라고 하는 유형이 바로 이 단계를 가리킨다. 맥킨지에서는 대개의 경우, 경영자(또는 컨설턴트)의 판단을 필요로 하는 특정한 상황을 제시하고 어떻게 하겠냐는 식으로 문제상황이 주어진다. 재미있는 점은 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할 때 접하게 되는 케이스북(경영학 사례집)과 같이 모든 정보가 주어지고, 그것을 모두 충분히 검토한 후에 판단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상황에 대해 먼저 판단을 내리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보들을 면접관에게 구두로 요청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때, 자신이 상황에 대해 어떻게 이해하고 판단했는 지를 나름대로 체계를 잡아서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다. 이와 같이 제 나름의 체계를 밝혀주지 않을 때는, 적지 않은 경우, 왜 그 정보가 필요하냐고 면접관이 직접 되묻게 된다. 상황에 대해 판단을 내릴 때에는 경영학적인 지식은 거의 필요 없고, 그 보다 자신의 논리와 직관을 최대한 동원해서 주어진 분야의 기본 동학(dynamic)이 어떻게 되고 그 가운데 어디에 문제가 있는가를 생각해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상경계열을 전공하고 관련클럽 등에서 활동해야 유리한 것은 아니다. 흔히 비유하기를 케이스 인터뷰는 ping-pong (탁구)와 같아서, 초점이 잘 맞는 질문과 답변이 오고 갈 때 잘 풀었다고 할 수 있다. 항상 중요한 것은 면접관이 직접 던져준 최초의 질문을 염두에 두고 내용을 전개해 가야 한다는 점과, 약 2~3분이 남았을 때는 그 최초의 질문을 다시 떠올리며 그 때까지의 진전과 다음 단계에서 살펴보고자 하는 사항을 짚어주고 마무리 하면 좋다는 점. 이를 위해서는 그 자리에서 허락을 받은 후에 인터뷰 내용을 기록해가며 케이스를 푸는 것이 좋은데, 스스로 다시 보기에도, 또 가까이 앉은 면접관을 고려하더라도 가급적 깔끔하고 체계를 잡아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더 쉽게 생각해서, 자신이 컨설팅 회사의 매니저이고 어느 클라이언트로부터 케이스와 같은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의뢰를 받았다고 가정하자. 처음 맞닥뜨린 클라이언트 회사의 실무자와 갖는 30분도 안 되는 첫 kick-off meeting에서 내가 설득력이 있게 보여줘야 할 것은 클라이언트의 문제에 대해 내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고, 앞으로 이에 대처하기 위해 어떤 접근을 취할 것인 지 정도일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맥킨지의 케이스 인터뷰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고, 때문에 케이스를 다 풀어서 답까지 도출했는 지 여부는 어찌 보면 큰 의미가 없으며 문제해결 과정과 정확한 의사소통에 가장 집중할 필요가 있다. 실제에 있어서는 “fit” 또한 못지 않게 중요하지만, 케이스 인터뷰를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대체로 가장 어렵다고들 하고, 비상경계열 전공자들의 경우 특히 그렇게 믿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한편 상경계열의 경우에도 왜곡된 이해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이다. 해답은 역시 맥킨지 홈페이지에서 제시된 준비요령에 따라 준비하는 것이 가장 정석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5명 미만의 팀으로 같이 준비하는 것이 실전연습을 한 두 번 해보고 서로 코치를 해주기에 좋다. 이때 서로의 장점과 단점들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는 과정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실제 가시적인 개선을 가져다 주는 것은 혼자 고민해보는 시간을 늘리지 않고서는 어렵다. 다만, 실전연습을 통해 자신감이나 여유를 키울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노력을 고루 안배하는 것이 좋겠다. 끝으로 실제 케이스를 대할 때에는, 자신이 대학교육을 마치기까지 학교와 사회경험을 통해 훈련한 논리와 직관을 십분 활용하기 위해서, 어떤 케이스도 백지부터 그림을 그려나간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나만의 생각을 독단적으로 고집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명제를 의심 없이 사실로 전제하기 보다는 면접관과 함께 풀어간다는 입장에서 유연하고 융통성 있는 꼼꼼한 사고를 할 필요가 있다. 사실 대형서점의 외서코너에 가면 컨설팅 케이스 인터뷰에 관한 책들이 꽤 있고, 최근에는 일부 번역본도 출간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실제 이러한 책에서 나온 것과 같은 유형의 케이스를 인터뷰에서 만날 가능성은 대단히 희박하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책들이 MBA 과정을 마친 사람들을 대상으로 쓰여졌기 때문에 난이도가 너무 높거나, 경향이 아예 맞지 않기도 하다. 그러므로 이러한 책을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맥킨지 홈페이지와 이 글에서 소개된 내용을 참고로 경제신문 등을 읽으며 머리 속에서 가상의 케이스를 가능한 많이 돌려보는 것이 가장 많은 도움이 된다. 설령 책을 활용하더라도 그것을 맹신하기 보다 그 가운데 아무 책이나 한 권 정도만 골라서 인터뷰의 분위기나 케이스 외적인 것들을 파악하는데 활용하고, 예시로 나온 케이스의 문제 부분만 보고 답은 혼자서 만들어 보는 연습이 더 의미 있다. 다 풀고 나서 예시답안과 맞추지도 말아라. 암기로 훈련된 경직된 사고틀은 논리와 직관을 가로막기 때문에 득보다 실이 휠씬 크다. 같은 이유에서, 케이스의 모범답안을 익히려고 한다거나, 경영학 이론 등을 정리해서 외우려는 것은 절대 지양해야 할 것이다. 끝으로 약 5분 정도 남는 시간에는 면접관이 반대로 지원자에게 질문할 기회를 준다. 이때는 정말 어떠한 것도 물어볼 수 있는 시간이다. 흔치 않은 기회인 만큼, 정말 솔직하게 회사나, 컨설턴트나, 일이나, 그 면접관 개인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물어볼 수 있는 시간이길 바란다. 아마 그 어떤 질문에 대해서도 기대 이상의 솔직하고 재미있는 답변을 듣게 될 것이며, 서로에 대한 이러한 긍정적인 호기심의 표현은 상호간에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경우가 많다. 끝으로 인터뷰 가운데 적어도 2~3번은 영어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경우에 따라서는 한글로 진행하던 중에 갑자기 영어로 바꿀 수도 있다. 하지만 반드시 기억할 것은 여기서 정작 중요한 제일의 평가대상은 영어가 아니라는 점이다. 한글로 진행될 때나, 영어로 진행될 때나, 상대방을 경청하고 논리적이고 호감 가는 태도로 대화를 이어갈 수 있어야 한다. 영어실력은 입사 후에도 개선시킬 여지가 충분하지만, 기본적인 자질이나 잠재력만큼은 이 날 반드시 보여줘야겠다는 자신감으로 임하길 바란다. 면접에 들어가면 스스로 생각하고 느낀 것보다 실제 더 잘 하고 나온 경우가 대부분이다. 설령 인터뷰가 뜻하지 않은 방향으로 풀려나가더라도, 충분히 만회할 여유가 있다는 생각을 갖고 적극적으로 침착하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치거나 불안하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열심히 하자, 자신감, 솔직함, 융통성, 유연성, 일관성, 이 다섯 가지를 머리 속에 되뇌며. III. 근무분위기와 복리후생 맥킨지에서의 근무분위기가 갖는 가장 큰 특징은 아마도 가치관이나 신념이 강하게 부각되는 조직이라는 점이다. 많은 회사들이 가치를 말하지만, 맥킨지만큼 가치에 따라 행동하는 조직도 정말 드물다고 한다. 홈페이지 등에도 잘 나타난 가치(firm values) 등을 실제 일과 생활에 적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이는 아마도 일의 성격상 integrity나 reputation이 중요하기 때문에 특히나 그럴 수 있는 것 같다. 내부적으로는 대단히 비위계적이고 비경쟁적이라는 점에서 또 맥킨지의 특징이 있다. 누구나 문제가 있을 때 발언을 할 권리가 있고, 반대의견이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발언해야 하는 의무(obligation to dissent)까지 주어진다. 지적인 매력과 인간적인 매력이 넘치는 개성 있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라고 생각되며, 이들이 정말 프로의식을 갖고 서로의 일에 관심을 갖는 모습은 고무적이지 않을 수 없다. 또 하나 맥킨지의 특징은 실제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글로벌 한 조직 가운데 하나라는 점이다. 세계 어느 맥킨지 오피스를 들어가더라도 동일한 환경과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고, 영어를 주요언어로 의사소통 하며, 동일한 가치와 신념에 따라 상황을 판단한다. 여타 지역에 있는 맥킨지 오피스의 컨설턴트들과 일할 기회도 대단히 많이 있으며, 실제 마치 복도 저편의 사무실에 건너가는 것과 같이 간단하게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물리적 한계를 넘어 협력해서 최고의 성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 영어는 반드시 네이티브 수준이어야만 된다는 말은 낭설에 가깝다. 실제 이번 신입 컨설턴트의 반은 해외경험이 전무한 토종들이고, 맥킨지는 지방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구수한 사투리를 쓰는 컨설턴트 분들도 많은 편이다. 실제 회사 내에서 회의나 문서가 영어로 이뤄지는 경우가 많지만, 어렵지 않게 알아듣고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피력할 수 있는 수준이면 일단 BA로 시작하는 데에는 별 지장이 없다. 필요 시에는 입사 후 회사에서 매우 적극적으로 영어학습을 지원하며, 한국에서 학부를 마친 BA들의 경우에는 이와 같이 입사 후에 영어 실력을 향상시킨 경우가 보다 일반적인 것 같다. 복리후생도 글로벌 하게 적용되어, 현지 물가에 대한 고려가 들어갈 뿐, 기본적으로 모든 오피스에서 동일하게 제공된다. 이러한 특징은 특히 산후휴가 등의 혜택을 받게 되는 여성들의 경우에 월등히 유리한 점들도 많다고 한다. 연봉은 물론, 건강이나 보험, 각종 지출 관련 혜택도 여타 세계 유수의 컨설팅 회사나 로펌과 대등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겠다. IV. 후배들에게 전반적으로 주고 싶은 조언 맥킨지에 관심이 있는 후배들에게 해 주고 싶은 한 가지 조언이 있다면, 그저 자연스러운 자신의 모습에 더 강한 확신을 갖고 일단 자신 있게 도전해보라는 것이다. 우리에게 일반적으로 주어지는 여타의 취업기회들과는 달리, 맥킨지는 다양성을 대단히 중요시 여기는 회사이다. 컨설팅은 그 성격상 대단히 창조적인 일이기 때문에 규격화된 사람들 보다는 무언가 총합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다양성 있는 인재풀을 선호한다. (흔히 ‘맥킨지 사람들은 어떠하다’라는 식으로 획일화된 스테레오타입 대부분은 그릇되거나 과장된 것일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따라서 사고력이나 친화력과 같은 공통적인 역량을 키우는 것 이외에는 정말 내가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하고 싶으며 왜 맥킨지에서 일하고 싶은 지에 대해 여유를 갖고 생각해 보는 것이 대단히 큰 의미가 있다. 재미있는 일이지만, 맥킨지에 있는 고려대 출신들이나 타대 출신들 모두 하나같이, 자신이 이러한 회사에서 일하게 될 줄로 미리 자신하던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라도 다양한 배경과 전공을 넘어서서 일단 매력을 느끼면 그냥 지나치지 말자. 가장 안타까운 현실 가운데 하나가 가장 뛰어나고 창의적인 후배들이 자신들의 앞에 놓여진 무궁무진하고 다양한 길들을 충분히 탐색하지 못하고 스스로도 확신이 없으면서 그저 당장 앞에 놓여진, 주변에서 좋다고 말하는 하나의 길을 너무도 쉽게 택해버리고 나서 그 사람만의 열정과 첫 마음을 잃어버리는 경우이다. 설령 맥킨지에서 job offer를 받지 못하더라도, 이러한 지원경험은 취업준비 전반에 대단히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캠퍼스 리크루팅은 어차피 길어야 한 달이면 모두 끝난다. 한편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2~3장의 이력서를 여과없이 써보는 것이나 에세이를 쓰는 과정은 당장은 다소 곤욕스러울 지 몰라도, 그간의 내 경험을 정리하고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값진 기회이다. 또, 20~30분간 5~6명 사이에서가 아니고, 1시간 동안 맥킨지 컨설턴트 1명과 열띤 면접을 해보는 경험은 최고의 인터뷰 훈련이라고 생각한다. 또 컨설팅이나 맥킨지를 잘 몰라서 지원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도 하지만, 사실 겪어보지 않고서는 그 누구도 제대로 모르는 일 아닌가. 나중에라도 스스로의 꿈이 다른 곳에 있다는 확신이 온다면, Job offer를 받은 후에, 혹은 BA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 새로운 일을 하더라도 맥킨지에서의 경험은 조금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과 맞는 곳이라고 느껴지면 과감하게 도전하길 바란다. 실제 지금 맥킨지에 있는 BA들이 이를 증명해 주기도 하지만, 집안배경, 출신학교나 전공 등에 따른 유리함이나 불리함은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이에 불구하고 최근 고려대 출신 맥킨지 컨설턴트들이 적었던 이유는 지원자 자체가 상대적으로 대단히 적었기 때문이다. 실제 고려대의 경우, 상경계열 일부를 제외하고서는 이러한 취업기회에 대한 인식조차 형성되어 있지 않아 매우 안타까운 현실이다. 한편, 서울대나 연세대는 교내 클럽을 통한 정보의 축적이나 활발한 소그룹 단위의 공조를 통해 상대적으로 많은 수의 졸업생들이 맥킨지를 비롯한 컨설팅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있다. 고려대가 사회성이 좋다고 하지만, 정작 공개적으로 맥킨지에 관심이 있다고 말하며 함께 모여 학내에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컨설팅에 대한 꿈을 키워가는 고대인은 타대에 비해 드문 것 같다. 후배들부터라도 서로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 채용인원이 적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채용기준이 철저하게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내가 아는 것을 함께 지원하는 친구에게 알려줬다고 내가 불리해지는 것도 없고, 되려 서로 잘 도울수록 많은 동문 사람들이 붙을 가능성은 높아진다. 맥킨지에서도 보다 다양한 배경의 BA들을 끌어들이는 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맥킨지 모든 오피스에서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는 기준을 충족할 경우에는 얼마든지 채용할 준비가 되어있다. 적어도 정보가 부족해서 갖게 되는 맥킨지나 컨설팅에 대한 불안감이 이 글을 통해 조금은 해소되었기를 기대한다. 가장 안정적인 것만을 쫓아다니는 것이 가장 위험한 선택일 수도 있다는 말이 있다. 마찬가지로 맥킨지에서 BA로 첫 직장을 시작하며, 개인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사실은 불투명한 시대를 사는 우리가 내릴 수 있는 가장 안정적인 판단일 수도 있다. 부디 고려대에서 이 글을 읽은 많은 후배들이 지원하기를 진심으로 기대해 본다! V. 졸업시기 및 개별소개 l 박은준 (00학번, 05년 2월 졸업, 사회학과, 경영학 이중전공) - 저는 2002년 다양한 컨설팅 회사의Campus recruiting 에서 Management consultant 라는 직업에 대한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컨설턴트에 대한 막연한 꿈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하였습니다. 전공인 사회학과 경영학, 두 가지 학문을 병행하며 최대한 많은 학문적 지식들을 얻으려고 노력했고, 조금 평범하다고 느껴지는 대학생활을 기피하기 위해, 저에게는 생소했던 수입 자동차 회사의 세일즈 파트에서 인턴경험을 쌓았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자신의 역량과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도전한다면, 어느 순간 자신의 환경이 놀랍도록 바뀌어져 있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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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금액에두해두돼염
by 최유리 at 01/29 금펀드나..금쪽에.... by 최유리 at 01/29 흘러~흘러~ 이곳까지 .. by 이광열 at 12/25 공감합니다. 시원시원 .. by skullokei at 12/23 | |||